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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사친 방 꾸며주기
작성자 원룸만들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79















여사친 방 꾸며주기


by. 라이언 리















 

제일 중요한 Before 사진 먼저 투척

집에 들어가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풍경...

















침대앞에 놓여진 저 수상한 책상은
공사판에서 아저씨들이 작업대로 쓰려고
대충잘라 타카로 탕탕 박아서 뚝딱뚝딱 만든
책상겸 공구선반 같은 건데...
그게 밖에 돌아다니고 있다길래 주워왔다고 한다.
좌우로 좀만 흔들어도 휘청휘청 거림..

그리고 진달래꽃이 1년내내 피어있는

무당나올것 같은 이불하며.. 
















 

반대쪽에 있는 옷장들.
흰색 하나는 주워온 녀석이고,
가까이서 보니 필름은 다 뜯어지고..
문짝도 잘 안맞고
총체적 난국일세.

















그 옆에 있는 TV다이같이 생긴 녀석도
마찬가지로 난리남.

















 

반대쪽 화장실입구와 부엌.
그나마 블랙블랙에 타일도 무난하니
청소만 잘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부엌이 화장대로 쓰여지고 있다능...
저기...여긴 싱크대 인데..



















 

그위로 힘없이 고개를 숙여가고있는 형광등,

















조명을 교체했다
지저분한 등을 뜯어내고
레일등과 집에 굴러다니던 이케아 조명을 순순히 기증!
조명만 바꿔도 느낌이 확 달라졌다는!!!
전체적으로 전구색 조명을 사용해서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벽과 몰딩을 하얀색 페인트로 마구 칠해주었다














 


책장으로 가벽 만들기
인터넷을 뒤져보니,
3x2사이즈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에
바로 구입!
















전체 책장 사이즈 보다
조금 넉넉하게 원목을 주문해서
위에 얹었다.
(스프러스 32T 원목)
















다음은 옷장.
너덜거리는 시트필름을 다 뜯어냈다.
묵직하고 보기싫은 플라스틱 손잡이도 제거하고
새걸로 바꿔주기로.
















 


그런다음 창문은 칠하려다가,
그냥 화이트 블라인드를 달아서 가려주기로..
와우 벌써 화이트화이트 한 느낌이야~ 꺄핥!!
화분은 양재 꽃시장에서 구입한 콤팩타 라는 녀석이다.















 

그런다음 너덜 거리던 공사장용 상판을

뜯어내서 다리를 달고,
페인트칠을 쓱싹쓱싹!
그렇게 하니 4인용 식탁이 쨘!!!
이번 인테리어에선 그 작업대의 리폼이
제 몫을 톡톡히 해낼 예정 ㅎ















 

다시한번 확인하는

Before ..
그리고















 

완성된 에프터 After

















이 집을 작업하면서 제일 신경쓴 부분은
반지하의 느낌을 최대한 없애는 것.
그러기 위해
조명을 이용해 공간을 더욱 밝게 하는 것.
















 그래서 천장에 레일을 설치했고


역시나 설치한 후 불을 켰더니 눈이 부실정도 +_+
구석구석 빛이 안닿는 곳이 없을 정도로 밝아졌다.
















부엌공간은 상태가 그리 나쁘지 않아
별도의 셀프인테리어는 하지 않았지만
조명만 레일등으로 교체해줬다.

 
















 

옷장 하나는 버리고 나머지는 페인트칠!

















옷장 왼쪽 옆은
속옷이나 자잘하게 보기 지저분한 물건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다용도 보관함을 3개 구매했다. 

















그 위로 2단으로 원목 선반을 설치했다.
사실 이 선반은 우리집 부엌선반으로
이전에 사용하던 것이었는데
이번에 선반을 더 큰 사이즈로 바꾸게되면서
떼어내게 되어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시 새로운집에서 새 역할을 하게 되니 뿌듯.
버릴꺼 하나 없다더니.ㅎㅎ

이게 바로 진정한 나눔 아니겠는가! ㅎㅎ 
















 

사진처럼 가방과,
아래는 작은 기내용 케리어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다.
숨은 공간이라, 잘 보이지 않고,
가방은 가방대로 잘 보관할 수 있고!
1석 2조!

















 

다음은 가벽 겸 바테이블 겸 책장 ~


















바 스툴도 상판을 흰색으로 칠해서,
화이트 + 우드 느낌 추가요~















 

 

바테이블 위에는
작은 화장대도 하나 구입했다.
기존엔 화장대가 없어서
옷장과 싱크대를 화장대로 쓰고있던지라;;;;
구입 후 손잡이를 원목으로 교체해줘서
옷장과 전체적인 집 느낌이 베어나도록 했다.

















 

그래서 이 가벽은
이렇게 책도 볼 읽을 수 있고~
(친구가 책읽는걸 좋아함)

















 

밤에도 또 볼수 있고~

















 

침대는 기존에 쓰던 낮은 침대가 있길래
침구를 바꾸는 수준에서
셀프인테리어 하기로 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두번째 포인트.
그거슨 바로 반지하 공간의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식물을 적극 활용하자는 것!
직접 디자인한 그림을 액자에 넣어 걸어주고
침대 위아래로는 요즘 유행하는 행잉 플랜트를 걸어서
초록초록한 느낌 물씐~ 풍길 수 있게~

















 

침대옆에도 작은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 줬는데,
이것 또한 예전에 쓰던 공사판 책상을
직소기로 잘라서 만들었다.

















 

의자는 예전에 우리집에서 쓰다가
새로운 의자로 바꾸면서
안버리고 창고에 모셔뒀던 놈을 나눔했다.

















 


















거울은 이런 빅거울을 입구쪽에 놔둠.
뿌듯한 나눔이었다!
즐거워할 집주인 친구를 떠올려보니 햄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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